방송 뒷이야기

임영웅 김희재 전유진의 '돌리도' 커버 원곡자 서지오도 깜짝 놀란 무대… 최고의 커버는 누구?

언제나히어로 2025. 12. 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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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오의 대표 히트곡 '돌리도'가 세대를 대표하는 실력파 가수들의 개성 넘치는 커버 무대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임영웅부터 김희재, 그리고 전유진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원곡을 재해석한 이들의 무대는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끊임없는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 임영웅의 '돌리도'… 담백함 속에 숨겨진 폭발적 흥


​임영웅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돌리도' 커버 영상은 꾸준한 조회수 상승을 기록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영상 속 임영웅은 블랙과 레드가 조화를 이룬 강렬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도입부부터 특유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임영웅의 무대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곡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내는 보컬이 압권입니다. 듣는 이의 기분까지 좋게 만드는 그의 '돌리도'는 임영웅 표 트로트가 가진 대중적인 힘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무대로 평가받습니다.


​2. 김희재, '미스터트롯' 레전드의 시작이 된 무대


​'돌리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은 단연 김희재입니다. 그는 '미스터트롯' 예선 첫 무대에서 해군 수병 근무복을 입고 등장해 '돌리도'를 열창하며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김희재는 절도 있는 안무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마스터들의 극찬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원곡 가수 서지오와 '이모-조카' 사이로 불릴 만큼 각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김희재는, 이후 서지오와 함께 화려한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돌리도' 열풍의 주역으로 활약했습니다.


​3. 전유진의 파워풀한 재해석… "원조 가수도 감탄했다"


​차세대 트로트 퀸 전유진 역시 '화요일은 밤이 좋아'를 통해 역대급 '돌리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전유진은 여고생답지 않은 깊은 내공과 파워풀한 성량으로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과감한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전유진의 보컬에 원곡자 서지오 역시 흥과 에너지를 극찬하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전유진의 무대는 '돌리도'가 젊은 세대에게도 얼마나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지를 증명한 사례가 되었습니다.


세 가지 색깔의 '돌리도', 트로트의 저변 넓히다


​서지오의 '돌리도'는 임영웅의 경쾌함, 김희재의 절도미, 전유진의 파워풀함이라는 세 가지 색깔로 재탄생하며 세대를 초월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금잔디 등 여러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하며 명실상부한 트로트 클래식으로 자리 잡은 이 곡은,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커버를 통해 앞으로도 꾸준히 대중의 귓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여러분의 마음을 가장 뜨겁게 달군 '돌리도'는 누구의 무대인가요? 아티스트들의 각기 다른 매력을 비교하며 감상해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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